저는 에릭 가이드님과 투어를 진행했습니다나이아가라 투어를 첫 날 하길 잘한 것같아요! 혼자하는 여행이라 걱정됐었는데 이동하는 동안 토론토에서 가볼만한 곳, 맛집들 많이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그리고 나이아가라만 생각해서 다른 동선들은 잘 몰랐는데 다녀오고 보니까 정말 차 없이는 가기 힘든 곳들이더라구요 투어 덕분에 이곳저곳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선택으로 스카이론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음식은 그냥 그랬지만 뷰가 진짜 좋았어요 맨 꼭대기 층보다 밥먹는 층이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코스 마지막에 있는 아이스 와인 시음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들 캐나다에서 아이스와인 꼭 마셔보고 와야된다고 했는데 이 투어 덕분에 여러가지 맛 시음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겨울인데도 나이아가라는 넘넘 예뻤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이 물도 따로 챙겨주시고, 투어 내내 저 포함 다른 여행객들이 관심있어 하는 것들은 더 설명해주시고, 계속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다른 투어를 해봤을 때에는 가는 곳에 대한 정보만 말해주시는 느낌이었어서 이 가이드님이 약간 관광객들한테 맞춤형으로 이것저것 알려주시는 것 같다고 느껴졌어요!캐나다 여행 시작부터 너무 좋은 기억을 가지고 갑니다 ~!!
프*화
2026/03/13
0 likes this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만족해요!
픽업과 드랍모두 제가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어서 넘나 편리했구요. 차타고 가면서 이런저런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토론토의 생활도 이야기해 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만족해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형
2026/03/13
0 likes this
마지막 귀국 선물까지!
장소마다 의미와 역사에 대한 이안가이드님의 설명과 함께 하니 감상할 꺼리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추운 날씨에 많이 걷지 않게 배려해 주시고 인생샷 남겨 주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마지막 귀국 선물까지 챙길 수 있게 도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조
2026/03/13
0 likes this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강추드립니다
제가 간 날은 5인이어서 7-8인승 밴을 이용했는데 편하고 쾌적하게 잘 이동했습니다. 공항 픽업(40불)에 다운타운 숙소에 바로 앞에 내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겨울이라 꽃시계나 교회 같은 경우는 제대로 구경할 게 없긴 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외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마을, 필리터리 와이너리 같은 경우는 혼자서 운전하지 않고는 가기 힘든 곳이라 투어를 선택하길 잘 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와이너리 같은 경우엔 가이드님과 같이 동행했기 때문에 셀러 구경도 할 수 있었구요. 저처럼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강추드립니다.
p.s 겨울 선택 투어 중 스카이론 타워를 선택했는데, 식사 퀄리티는 (기대 안 했음에도) 정말 별로지만 위에서 보는 뷰가 끝내줘서 저처럼 크루즈를 못 타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려*킴
2026/03/13
0 likes this
덕분에 편안한 여행하고 갑니다
에릭 가이드님이였는데 숙소까지 픽업오시고 정말 친절하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동절기라서 선택 관광할게 크게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추천인 햄버거집에서 먹은 햄버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른 사이드 메뉴보다 그냥 단품으로 햄버거 먹는게 나앗을 정도로요. 꽃시계는 겨울이라 움직이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가이드님을 통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을 구경 하는 시간은 조금 촉박했어요 ㅠ더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한시간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여행하고 갑니다
너무 좋은 기억을 가지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