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마다 의미와 역사에 대한 이안가이드님의 설명과 함께 하니 감상할 꺼리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추운 날씨에 많이 걷지 않게 배려해 주시고 인생샷 남겨 주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마지막 귀국 선물까지 챙길 수 있게 도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조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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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강추드립니다
제가 간 날은 5인이어서 7-8인승 밴을 이용했는데 편하고 쾌적하게 잘 이동했습니다. 공항 픽업(40불)에 다운타운 숙소에 바로 앞에 내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겨울이라 꽃시계나 교회 같은 경우는 제대로 구경할 게 없긴 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외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마을, 필리터리 와이너리 같은 경우는 혼자서 운전하지 않고는 가기 힘든 곳이라 투어를 선택하길 잘 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와이너리 같은 경우엔 가이드님과 같이 동행했기 때문에 셀러 구경도 할 수 있었구요. 저처럼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강추드립니다.
p.s 겨울 선택 투어 중 스카이론 타워를 선택했는데, 식사 퀄리티는 (기대 안 했음에도) 정말 별로지만 위에서 보는 뷰가 끝내줘서 저처럼 크루즈를 못 타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려*킴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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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편안한 여행하고 갑니다
에릭 가이드님이였는데 숙소까지 픽업오시고 정말 친절하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동절기라서 선택 관광할게 크게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추천인 햄버거집에서 먹은 햄버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른 사이드 메뉴보다 그냥 단품으로 햄버거 먹는게 나앗을 정도로요. 꽃시계는 겨울이라 움직이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가이드님을 통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을 구경 하는 시간은 조금 촉박했어요 ㅠ더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한시간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여행하고 갑니다
안*건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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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맛도 좋아서 3병 구매했어요.
토론토 노보텔에서 아침 일찍 출발했는데, 윌리엄가이드님이 일찍오셔서 픽업을 해줘서
편안하게 이동했어요. 차량도 편하고 월리엄 가이드님이 일정 설명을 미리 해주셔서 좋았어요.
나이아가라 도착 & 전망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웅장한 폭포!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고,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훨씬 더 압도적입니다.
점심은 나이아가라 스카이라인 타워전망대에 식사했는데 음식맛도 좋고 전망이 최고였어요,
아이스와인 시음하러 가는중에 가이드님이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와인 맛도 좋아서 3병 구매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도 가이드님이 캐나다에
대해 많은것을 알려줘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김*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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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시고 열정넘치시는 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열정넘치시는 가이드님 덕에 가족들과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귀국 선물까지!